CJ그룹이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채용 규모는 최근 4년 중 최대치이며, 지원자들을 위한 몰입형 콘텐츠와 양방향 소통 채널을 강화했습니다.
"CJ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하고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미래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CJ는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 등 그룹 13개 계열사 및 사업 부문에서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채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확대된 수준으로 최근 4개년 중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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