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과 측근 보좌관이 골프장에서 입맞춤하는 사진이 SNS에 퍼졌으나, AI 합성물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사진 속 인물의 신체적 오류와 배경의 부자연스러움 등이 근거로 지목되었으며 실제 촬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측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골프장에서 입맞춤하는 장면으로 소셜미디어(SNS)에 퍼진 사진이 실제 촬영물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이미지는 인공지능(AI)로 만들어졌거나 사진 편집을 거쳤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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