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K-브랜드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국회 및 산업계와 공동 대응에 나선다. 간담회를 통해 위조상품 피해 실태를 공유하고 정품 인증 제도와 위조 방지 기술 등을 활용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가 K-브랜드 인기에 편승한 위조상품 차단을 위한 공동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지식재산처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과 공동으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내·외 위조상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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