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겨울철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AI 방역 체계를 4단계로 강화하고 무인통제초소를 구축한다. 또한 신종 구제역 유입에 대비해 백신을 확보하고 ASF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등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한다.
"정부가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대형 산란계 농장에 출입 인력·차량 사전등록제를 도입하고 24시간 무인통제초소 100여개소 구축에 나선다. 내년에는 출입통제부터 조기탐지·스마트진단까지 묶은 인공지능 전환(AX) 방역체계가 새로 가동된다. 중국·몽골까지 번진 신종 구제역 SAT1형에 대비해서는 백신 3200만두분을 확보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