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에 국내 첫 스마트 산란계 단지가 조성된다. 4,839억 원이 투입되는 이 단지는 하루 186만 개의 계란을 생산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재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태백시에 4839억원을 투입해 산란계 320만마리를 사육하는 대규모 스마트축산단지가 들어선다. 하루 186만개의 계란을 생산하는 국내 첫 스마트 산란계 단지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가농바이오가 태백으로 이전하면서 355개 일자리도 새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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