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앵커사업단이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K-컬처 콘텐츠와 교육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은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대학의 교육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및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는 지난 10~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K-컬처 콘텐츠와 앵커사업 성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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