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전 충북대 의대 교수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교수직을 내려놓고 분쟁지역과 의료 취약지에서 헌신적인 의료 봉사를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수직 내려놓고 분쟁지역 의료봉사…김용민 전 충북대 의대 교수 'JW성천상' 수상 탄자니아·우즈베키스탄 의료 취약지서 척추 수술·응급 처치 등 의료기술 전수 빈민·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도 지속 시상식은 10월 21일 과천 JW사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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