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과 해병대가 지난 10일부터 경북 포항 일대에서 5,700여 명의 병력과 각종 장비가 참가하는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6일에는 해안 거점을 확보하는 '결정적 행동' 작전이 수행되었다.
"해군·해병대, 포항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합동전력 5천700여명·마라도함 등 참가 독석리 해안서 '결정적 행동' 상륙작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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