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 셀러 20팀을 지원하는 플리마켓을 반포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판매 수익을 통해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한다.
"번개장터가 서울시와 함께 반포한강공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서울시의 청년 셀러의 참가비와 전시관을 지원하고, 판매 자금으로 다음 도전 자금을 마련한다. 번개장터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청년주간 좋팔좋합 번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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