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6

“330g으로 태어났다”…105일 사투 끝 2.5kg 된 기적의 아기

전자신문 · 2026.09.16 00:00
“330g으로 태어났다”…105일 사투 끝 2.5kg 된 기적의 아기

중국에서 330g의 초미숙아로 태어난 아기가 105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2.5kg으로 성장해 건강하게 퇴원했다. 의료진은 심낭삼출 등 위급한 상황을 극복하며 아기의 생존을 도왔다.

"출생 당시 체중이 330g에 불과했던 중국의 초미숙아가 105일 동안 병원 치료를 받은 끝에 2.5kg까지 성장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1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 아기는 지난 5월 20일 광둥성 선전시 모자보건원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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