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의 'It's Me'가 일본 오리콘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발매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아일릿(ILLIT)의 기세가 식을 줄 모른다. 'It's Me'가 일본 오리콘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 16일 오리콘에 따르면 아일릿의 네 번째 미니앨범 '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가 지난 13일까지 누적 1억 380만 회 이상 재생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