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AI가 일본 NCC와 협력해 산업용 수지와 병뚜껑의 화학잔존물을 판별하는 AI 후각 시스템 실증에 착수했다. 3개월간의 현장 검증을 통해 제조 현장에서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국내 후각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일리아스AI(대표 고범석)은 일본 패키징 및 정밀 화학소재 분야 선도 기업인 NCC와 손잡고 산업용 수지(Resin·레진) 및 병뚜껑(CAP·캡)의 화학잔존물과 이상한 냄새(이취)를 AI로 판별하는 현장 실증에 본격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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