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서대구역 인근을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입지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18일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국토부 지역시범사업을 통해 2030년 시범운항을 목표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입지를 선정하고 주민의견 수렴과 국토부 '지역시범운용구역' 지정 신청 등 '지역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버티포트는 수직이착륙 항공기의 이착륙, 충전, 정비, 승객 탑승이 이루어지는 전용시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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