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해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10월부터 경기지역화폐와 김포페이를 시작으로 전국 65개 지자체 플랫폼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친환경 실천 보상 지역 내 소비로 연결…전국 65개 지자체 플랫폼으로 순차 확대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과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나아이는 지역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가운데 처음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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