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료연구원과 국립부경대가 해양산업 공동연구 거점인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를 개소했다. AI와 소재 기술을 융합해 친환경 선박 및 해양 에너지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원장 최철진)이 14일 경남 창원 KIMS 본원에서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인공지능(AI)과 소재 기술을 접목한 해양산업 공동연구 거점인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양 기관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해양·AI·소재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협력, 인력교류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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