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1

[르포]실종전단 빼곡한 벽, 쉴 새 없이 타오르는 화장터···대홍수 일주일째 맞은 ‘눈물의 카트만두’

경향신문 · 2026.09.01 00:00
[르포]실종전단 빼곡한 벽, 쉴 새 없이 타오르는 화장터···대홍수 일주일째 맞은 ‘눈물의 카트만두’

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카트만두의 병원 벽면은 실종자를 찾는 전단과 시신 사진으로 가득 찼다. 포화 상태인 영안실과 화장터 상황 속에서 시신 매장까지 이루어지는 등 비극이 이어지고 있다.

"대홍수가 네팔을 덮친 지 일주일째인 1일(현지시간) 찾아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병원. 병원 앞 벽면은 ‘두 종류’의 사진으로 뒤덮였다. 하나는 실종자를 찾는 사진(전단), 다른 하나는 신원을 알 수 없을 만큼 훼손된 시신의 모습을 담은 ‘유족 찾기용’ 사진이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