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구글, 앤트로픽과 함께 AI 안전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AI 표준 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 의회의 입법 가능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반대 기조로 인해 연내 성과는 불투명하다.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오픈AI가 이미 앤트로픽·구글과 협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CGAO)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몇 주 전부터 두 경쟁사와 AI 안전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진행해왔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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