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원회는 반민특위 강제해산과 국회프락치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프락치 사건 유족들은 당시 피해자들이 겪은 고초와 헌정 파괴의 의미를 바로잡기 위해 체계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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