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당국이 최근 성소수자 단체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검거와 디지털 검열을 단행해 국내외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정부는 이를 '가족 보호'를 위한 조치라고 주장하지만, 인권 단체들은 성소수자 탄압을 통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억압하려는 권위주의적 행태라고 반발하고 있다.
"Raids targeting LGBTQ+ activists and organizations took place in Turkey over the weekend. Several people were arrested by the Turkish authorities and many social media accounts were blo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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