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악성 임대인 상위 4명에 대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갚아준 금액이 4,5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권 회수율이 저조하고 은닉재산 신고센터의 실적도 전무해, HUG의 채권 회수 시스템이 사실상 마비 상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악성 임대인 상위 4명 대위변제 4천500억 넘어 집중관리 채무자 1천584명, 상위 20명 1조3천억 유상범 "HUG 채권 회수 시스템 사실상 마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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