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대학가를 순회하는 '트롤리 버스 팝업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다. 9월 초 기준 신청 건수가 1,300건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참여자 모집을 위해 전남지역 대학가와 청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트롤리버스 팝업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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