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 ACE Fair'에서 통합 공동관을 운영해 25개 기업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참여 기업들은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2200억원 규모의 실적을 달성하며 해외 진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6 ACE Fair'에서 통합 공동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공동관은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기업 25개사가 총 45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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