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하키 선수 알렉산더 오베치킨이 러시아 총선을 앞두고 푸틴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당 홍보 영상에 등장해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정치적 논란 속에서도 41세의 나이로 NHL 워싱턴 캐피털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When Russia's parliamentary elections are held from September 18 to 20, Alexander Ovechkin won't be there to cast his ballot in person."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DW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