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5
Opinion | The world is not so much embracing China as recoiling from Trump’s US
SCMP
· 2026.09.15 00:00
글로벌 여론조사에서 중국의 인기가 미국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중국의 매력보다는 미국의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감이 커진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이 진정한 영향력을 얻으려면 스스로 신뢰와 신용을 쌓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The world is not so much embracing China as recoiling from Trump’s US The US is haemorrhaging goodwill around the world, but China will have to build up its own trustworthiness and credibility to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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