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증인 없이 여야 간 고성과 막말 속에 진행되었다. 여당은 신약 임상시험 청탁 및 배우자 관련 특혜 의혹을 집중 제기했으나, 김 후보자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김승원 청문회, 증인 한 명도 없이 개최…여야 ‘한방’ 없이 설전만 국힘, 김 후보자 민원 후 임상시험 놓고 “독약 게이트” 공세 반복 김, 공소취소 관련 “특검법에 조항 삽입, 처음부터 반대” 재언급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회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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