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2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려 방송계 비정규직 노동 현실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고인의 죽음 이후에도 여전히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부당한 처우가 지속되고 있다며 방송사의 실질적인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저에게 고 오요안나님은 단순한 피해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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