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한동훈 의원의 자료 유출을 비판하며 철저한 감찰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신약 임상 청탁 의혹에 대해서는 문과 출신이라 기술적 내용을 몰랐다고 해명하고, 가족 관련 특혜 의혹을 부인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김승원 "한동훈, 검찰자료 유출" 감찰 시사 임상 청탁 의혹엔 "문과라 조작 몰랐다" 가족 돌봄조합 특혜 부인하며 눈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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