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 및 카자흐스탄 정상과 회담을 갖고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에너지, 인프라,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6건의 협정 및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 정상과 연이어 만나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의 강점인 인공지능(AI)·과학기술·도시·철도 인프라·화학·플랜트 등을 앞세워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현지 투자와 수주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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