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 내 식음료 매장 임대수입이 4년 새 124% 증가했으나 매장 수는 오히려 감소했다. 김미애 의원은 고율 임대료가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 우려가 있다며 실태 점검을 촉구했다.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역 내 음식·음료 매장에서 거둔 임대수입이 4년 만에 배 이상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매장 수는 오히려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철도역 내 음식·음료 매장 수는 2021년 244개에서 2025년 233개로 11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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