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5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 가자지구 참상 알린 ‘인사이드 가자’

한겨레 · 2026.09.15 00:00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 가자지구 참상 알린 ‘인사이드 가자’

올해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대상은 가자지구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인사이드 가자'가 수상했다. 조직위는 전쟁과 국가폭력 속에서도 진실을 알린 기자들의 사명감을 높이 평가했다.

"올해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 참상을 알린 ‘인사이드 가자’(Inside Gaza)가 수상했다.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5일 5·18기념문화센터 오월기억저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5개 부문(경쟁 4, 비경쟁 1)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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