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의혹에 대해 당시 상황을 너무 믿었던 점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은 문과 출신이라 치료제 성능을 알 수 없었으며, 검찰로부터 불기소 처분을 받은 만큼 관여한 사실이 없음을 강조했다.
"김승원 "10만원대 약공급 너무 믿었나 후회" "문과라 치료제 성능 알 수 없어"…불기소 강조 "장관 되면 주가조작 피해자 먼저 만나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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