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5

일방적 경비원 해고 통보 등 갑질한 울산 아파트 동대표,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경향신문 · 2026.09.15 00:00
일방적 경비원 해고 통보 등 갑질한 울산 아파트 동대표,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울산의 한 아파트 동대표가 경비원들에게 사적 업무를 지시하고 해고를 압박하는 등 갑질 논란이 일었다. 이에 주민들이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에 나서자, 관리 용역업체는 경비원 해고를 철회하고 계약 연장을 검토하기로 했다.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 동대표가 경비원들에게 사적 업무를 지시하고 일방적으로 해고를 통지하는 등 ‘갑질’을 일삼자 주민들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섰다. 15일 취재를 종합하면, 이 아파트 경비원 A씨(60대) 등 3명은 최근 동대표 회장 B씨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