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5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토론회 “현지 맞춤 전략 담아야 K-시티 네트워크 지속 가능”

전자신문 · 2026.09.15 00:00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토론회 “현지 맞춤 전략 담아야 K-시티 네트워크 지속 가능”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한국형 스마트시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하려면 단순 기술 수출을 넘어 현지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과 전주기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마트시티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지자체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인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성대석)와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공동대표의원 이성권·김종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시상식 및 토론회가 함께 열렸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