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에너지 분야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혁신형 SMR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에너지 관제 기술 고도화 등 친환경 에너지 믹스 모델을 구축한 공로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이 지난 11일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에너지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