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 의원은 스마트시티가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 플랫폼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K-시티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지금 도시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도시의 문제 속에서 스마트시티는 단순히 첨단기술을 도시에 적용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성장 플랫폼입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