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한국 사회가 혁신에 수용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자는 진입 규제 문턱을 낮춰 새로운 도전을 장려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이소영 "韓, 혁신에 수용적 사회 아냐" - "우버·타다 등 작은 혁신도 수용 못해" - "진입 규제 문턱 낮춰야 새 도전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혁신에 수용적인 사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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