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5
다이퀘스트·유엔이·컨포트랩, 팩토리 AX 플랫폼 '알로' 공동 사업화...사라지는 제조 현장의 경험, AI가 이어받는다
전자신문
· 2026.09.15 00:00
다이퀘스트 등 3사가 제조 현장의 숙련된 노하우를 AI로 축적하고 관리하는 플랫폼 '알로'를 공동 개발한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문제 대응 과정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숙련공의 고령화와 퇴직으로 사라질 수 있는 제조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인공지능(AI)으로 축적·계승하는 팩토리 AX 플랫폼이 개발된다. 다이퀘스트는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유엔이, 제조 AI 운영체제(OS) 기업 컨포트랩과 손잡고 제조 AX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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