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5

오픈AI·앤트로픽·제미나이, 잇단 장애에도 보상 전무…이용약관에도 없다

전자신문 · 2026.09.15 00:00
오픈AI·앤트로픽·제미나이, 잇단 장애에도 보상 전무…이용약관에도 없다

최근 3개월간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에서 30분 이상 지속된 장애가 43건 발생했다. 그러나 이용약관상 개인 유료 이용자에 대한 장애 보상 정책은 전무해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에서 30분 이상 지속된 장애가 지난 3개월간 40여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일상생활에서 생성형 AI 서비스가 널리 활용됨에도 이용약관상 개인사용자를 위한 장애 보상 정책은 미비해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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