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맞춤형 의료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한국인 유전체 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2032년까지 100만 명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국가 통합바이오 빅데이터 사업을 통해 유전 변이와 질병 간의 상관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점차 채워지는 한국인 DNA 지도…변이 찾아 맞춤치료 앞당긴다 생명硏 리포트 김재윤 유전체맞춤의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범유전체지도에 韓 시료 빠져 질병청과 지도 구축에 속도 내 김재윤 유전체맞춤의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범유전체지도에 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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