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표적항암제 '라손크'가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충근 교수는 기존 화학 항암제 대비 생존 기간을 두 배로 늘린 이 신약이 국내 임상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초기 유전자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충근 "췌장암 신약, 생존기간 두 배로 늘려…환자들에 기회 생길 것" 인터뷰 / 이충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암 유전자 노리는 첫 표적치료제 레볼루션메디슨서 만든 '라손크' 지난달 美 FDA 시판허가 확보 국내서도 임상시험 길 열리는 중 초기 치료부터 적용될 가능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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