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5

“양념통닭 참아볼라구 했는디…미안허다” 93살 아버지에 페리카나도 ‘뭉클’

한겨레 · 2026.09.15 00:00
“양념통닭 참아볼라구 했는디…미안허다” 93살 아버지에 페리카나도 ‘뭉클’

93세 아버지가 양념통닭을 먹고 싶어 한다는 사연이 SNS에서 화제가 되자, 해당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쿠폰을 지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자녀들의 효심과 업체의 배려가 어우러진 이 사연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막내냐. 네가 지난번에 사다 준 양념통닭 있지 않니. 그게 먹고 싶어서 자꾸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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