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제넨셀 치료제 동물실험 조작 의혹에 대해 관여한 바 없다고 부인했다. 또한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서는 장관 취임 시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고통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성능 알 수 없어" 동물실험 조작·로비 의혹 관여 전면 부인 "장관 되면 주가조작 피해자 먼저 만날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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