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배우 김수현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토지를 추징보전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얻은 범죄수익을 철저히 환수하기 위해 계좌 추적 등 수사를 진행했다.
"검찰이 배우 김수현씨에 대한 조작 증거를 바탕으로 유튜브 방송 등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소유의 토지를 추징보전했다. 15일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 소정수)는 김 대표의 범죄수익 1억6940만원의 박탈을 위해 지난 10일 김 대표 소유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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