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의 박카스와 베나치오가 신제품 출시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상반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사업지주회사 체제 전환 후 첫 성과를 앞두고 있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동아제약의 간판 제품인 박카스와 베나치오가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박카스는 신제품 '얼박사'와 기존 병제품 시너지를 활용하고, 베나치오는 성분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앞세웠다. 하반기 성과가 성장 지속성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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