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AI 서비스 앱 '카나나'를 출시 1년 6개월 만인 다음 달 종료한다. 카카오는 향후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한 AI 서비스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카나나(Kanana)' 서비스를 내달 종료한다. 지난해 5월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한 AI 서비스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