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아이즈가 보건복지부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160억 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완결형 AI 암관리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수도권 원정 진료를 완화할 계획이다.
"디지털금융·에너지·AI바이오헬스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아이즈(대표 이성남)는 2026년도 보건복지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제의 총 연구비는 16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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