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의 사퇴로 성평등가족부 장관 인선이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여성계는 차기 장관의 전문성 검증과 부처의 위상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장관이 타 부처를 조정하고 정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 부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약 2주 만에 사퇴하면서 차기 장관 인선을 둘러싼 논의도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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