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개편된 '올해의 우수게임'이 첫 수상작 16종을 선정했다. 블록버스터, 프론티어, 인디, 기능성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한국 게임산업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조명했다.
"국내 대표 게임 시상제도 '올해의 우수게임'이 30년 만의 개편 이후 첫 수상작 16종을 배출했다. 대형 지식재산(IP)을 확장한 블록버스터부터 독창적인 장르 실험에 나선 인디게임,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기능성게임까지 한국 게임산업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고르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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