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5

뉴욕 전교회장이 정학 당한 이유… '커피 한 잔' 때문?

전자신문 · 2026.09.15 00:00
뉴욕 전교회장이 정학 당한 이유… '커피 한 잔' 때문?

뉴욕주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의 새 음료 반입 금지 규정에 항의하며 커피를 들고 등교했다가 정학 처분을 받았다. 학교 측이 규정 개정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자, 학교는 공청회를 다시 열기로 했다.

"미국 뉴욕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전교 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우등생이 수업 시간에 커피를 들고 갔다가 정학 처분을 받아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새 규정이 시행된 사실을 알면서도 학생이 고의로 이를 어겼다는 지적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규정에 항의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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