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가 하반기 자원 확보와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중심으로 선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금융 문턱을 낮춰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올 하반기 자원 확보 사업과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중심으로 사전 금융(선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다자개발은행(MDB) 등 국제기구와의 재보험 협력을 다져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든든한 '금융 교두보'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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